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5일(한국시간) “레알이 리버풀 아르네 슬롯 감독이 높이 평가 중인 흐라번베르흐 영입을 원한다.이미 1억 2,000만 유로(약 2,035억 원)의 제안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슬롯 감독은 흐라번베르흐를 3선으로 내려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용했는데 이 방법이 통했다.
지난 시즌 공식전 49경기 4도움을 올리며 중원 핵심으로 거듭난 흐라번베르흐는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제패에 큰 힘을 보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