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난리 났는데'…'한화 알바 신화' 리베라토, 대만행 임박→현지 매체 "푸방 가디언스 입단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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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난리 났는데'…'한화 알바 신화' 리베라토, 대만행 임박→현지 매체 "푸방 가디언스 입단 예정"

한화 이글스와의 재계약이 불발된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가 아시아 무대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리베라토는 도미니카 윈터리그 일정을 마무리한 뒤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와의 계약이 임박한 상태로 전해졌다.

기존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대체자로 시즌 중반 한화 유니폼을 입은 리베라토는 2025시즌 62경기 출전, 타율 0.313, 77안타, 10홈런, 39타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타격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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