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및 압송 이후 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을 포함하는 서반구에 대한 장악 의지를 노골적으로 피력했다.
미국의 외교 담당 부처인 국무부는 지난 5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공식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 바탕 위에 "이것은 우리의 반구"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이와 함께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의 안보가 위협받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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