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중심으로 강남, 마츠다 부장, 스페셜 패널 코다 쿠미가 활약한다.
스페셜 패널로 함께한 코다 쿠미 역시 아티스트의 감정선을 존중하는 섬세한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의 공기를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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