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경제 참모였던 스티븐 마이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올해 기준금리를 1%포인트 이상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준은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3.75∼4.00%에서 3.50∼3.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던 마이런 이사는 지난해 9월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이사의 후임으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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