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전 초유를 미리 짜서 냉동 보관하는 임산부들의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임산부들은 출산 후 아기가 젖을 잘 물지 못하거나, 아기가 아플 때를 대비해 초유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유 채취 자체가 새로운 건 아니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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