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우승자 발표에 앞서 MC 이승기는 심사위원 임재범에게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서운하고 아쉽다.바로 은퇴하는 건 아니고 공연을 하시는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임재범은 "공연이 많이 있다.서울 공연도 남아 있고 올 5월까지는 공연을 마무리 해야 해서 아직은 떠나지 않는다.미리 은퇴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게 도리인 것 같아서 떠나게 됐다"고 은퇴 발표를 일찍이 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임재범은 지난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해 "많이 고민했다.많은 시간 많은 생각을 했다.이번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무대를 떠나려고 한다"며 은퇴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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