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구조물과 관련해 한중 간 실무 채널을 통해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강 대변인은 시 주석 등이 서해 구조물 문제를 구체적으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도 전했다.
서해 구조물 문제 역시 이러한 인식 아래에서 실무 협의를 통해 논의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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