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 지역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이 구급차로 위장한 차량에 탑승했다가 납치돼 성폭행을 당한 뒤 길가에 버려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ND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도 하리아나주 파리다바드에 거주하는 28세 기혼 여성 A씨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약 2시간 넘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 중이며, 현재 용의자 2명을 모두 검거하고 범행에 사용된 밴 차량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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