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재중 韓여성들 격려 “눈물로 버틴 덕에 한중관계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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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재중 韓여성들 격려 “눈물로 버틴 덕에 한중관계 재도약”

김 여사는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알리고 재외국민 사회의 권익 증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온 한인 여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최순영 북경한국인회 부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국빈 방중에 대해 열렬히 환영하고 있다고 전했고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한식 강사로 활동 중인 우영선 한국음식연구소장은 김 여사가 어제 한중 가교 역할을 해온 중국인 여성들을 초청해 떡만둣국을 대접한 것을 계기로 중국과 식구가 될 수 있는 출발점이 마련됐음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를 경청한 김 여사는 "여러분이 눈물로 버텨주신 덕분에 한중 관계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맞이한 것 같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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