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함께 '셀카'를 찍기 위해 방중 전에 이를 개통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 대변인은 우선 "이번 정상회담의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는 이 대통령이 직접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전했다.
전날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시 주석과 '셀카'를 찍은 모습을 공개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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