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7일 충남 당진시의 한 아파트 다른 호수에 사는 자매를 연달아 살해한 30대 남성에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이후 구속된 김씨는 “여자친구와 다투다 살인을 저질렀고 도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언니 집으로 갔다”고 진술했다.
당시 두 딸을 잃은 자매의 아버지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딸의 남자친구가 제 딸과 언니인 큰딸까지 살해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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