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이 역대급 연봉 인상률을 기록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형준은 2021시즌을 앞두고 소형준은 2700만 원에서 418.5% 인상된 1억4000만 원에 계약했다.
KT는 소형준과 연봉 협상으로 구단을 넘어 KBO리그 역사에 남을 인상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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