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서 박사(중국경제금융연구소장)은 회담의 디테일에 숨겨진 외교적 함의를 다음과 같이 분석했다.
대만 문제는 "하나의 중국"을 명확히 함으로써 대만 해협 위기 시 한국의 운신의 폭이 좁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북핵 문제의 한계는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확인했으나, 구체적인 제재나 행동 약속은 받아내지 못했는데 중국 발표문에는 아예 누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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