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산업통상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이어 이날 행정안전부와 금융위, 재경부에 세 번째 '격려 피자'를 보낸 것이다.
세제실은 작년 연말국회에서 세제개편안 입법 절차를 마무리한 데 이어 최근 '국내투자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하는 등 자본시장 활성화에 주력했다.
세제실 관계자는 "작년 세제개편안 발표를 비롯한 그간 업무를 격려하는 취지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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