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아이들이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다시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는 이준수와 형 이탁수를 비롯해 윤민수의 아들 윤후,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이준수는 서울예술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하며 아빠를 이어 배우의 길을 준비하고 있으며, 형 이탁수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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