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쿠팡 inc 의장의 산업재해 은폐 지시 의혹과 관련 경찰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고(故) 장덕준 씨 어머니가 아들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김 의장을 엄벌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이 "그가 열심히 일한 기록이 남지 않게 하라"고 자사 임원에게 지시하는 등 장 씨 산재사망을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에 관해서였다.
대책위는 김 의장이 "고 장덕준의 업무 내용 사실을 촉소, 은폐하라는 지시를 내려 산재 발생사실을 은폐하도록 교사했다"며 로저스 대표와 박 전 대표는 "김 의장의 지시에 따라 고 장덕준의 사망 전 업무 내용을 축소·은폐하는 행위를 수행한 자"라고 고발 이유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