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외무,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후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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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외무, 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후 첫 방문

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소말릴란드를 찾았다고 AF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이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 소말릴란드를 세계 최초로 나라로 인정한 이후 첫 고위급 방문이다.

소말릴란드 대통령실은 이날 사르 장관이 이끄는 이스라엘 대표단이 소말릴란드 수도 하르게이사의 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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