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개 전국당구대회 중 김하은 4회, 허채원 2회씩 정상, 박세정 ‘4강단골’ 굴레 벗고 첫 우승, 최봄이 준우승 3회 아쉬움 2025년 여자3쿠션 판도는 김하은 허채원이 주도했다.
김하은은 2023년 2회, 2024년 3회씩 전국당구대회 정상에 올랐으며, 2025년에도 4개 대회(대한당구연맹회장배,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안동시장배, 대한체육회장배)에서 연속 우승하며 여자3쿠션 최강의 입지를 다졌다.
이에 따라 허채원과 김하은은 종합당구대회에서 두 번씩 우승, 각각 1600만원의 우승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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