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V리그 신고식 아시아 쿼터 무사웰 "경기력은 70∼80%"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공적 V리그 신고식 아시아 쿼터 무사웰 "경기력은 70∼80%"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한 미들블로커 무사웰 칸(21·등록명 무사웰)이 성공적인 V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도 경기 후 무사웰의 경기력에 대해 "공격할 때 점프와 체공력이 있어서 (세터)하승우와 호흡을 맞추면 좋아질 것 같다"면서 "리딩 능력이 좋고, 손 모양도 나쁘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관련 뉴스 '실바+레이나 52점' GS칼텍스, 페퍼저축은행에 3-2 역전승(종합)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새 아시아 쿼터 무사웰 선발 출전한다" 남자배구 한국전력, 대체 아시아쿼터 등록…등록명은 무사웰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