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사흘째 상하이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관계가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협력과 민간·문화 교류를 넘어 안보 영역까지 협력의 지평을 넓혀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라며 “중국이 15차 5개년 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도 기여하고, 동시에 우리의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함께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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