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부산 KCC를 5연패에 빠뜨리며 모처럼 안방에서 웃었다.
이승현은 1쿼터 2점 슛 7개를 던져 6개를 넣어 12점을 뽑아냈고, 2쿼터에도 12점을 더해 전반에만 24점을 책임졌다.
이승현을 앞세워 2쿼터 중반 22점 차(45-23)까지 도망간 현대모비스는 전반을 51-39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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