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옥천군 청산면 메추리 농장의 발견한 H5형 AI 항원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으로 최종 확진됐다고 6일 밝혔다.
발생농장 반경 10㎞ 이내 방역대에 속하는 농가 6호(사육규모 67만3000마리)에 대해선 이동제한 조치를 취했다.
옥천군에선 2016년 12월 이후 약 9년 만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재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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