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경험하고 싶어요.” 2025시즌 K리그 최고의 별로 떠오른 이동경(29·울산 HD)의 새해 소망이다.
이동경은 “월드컵에 나가기 위해서는 좋은 경기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보다 골과 도움을 하나씩 더 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그때를 떠올린 이동경은 “우리가 패배했지만, 해볼 수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또 (지난해) 9월에 미국 원정 갔을 때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이번 월드컵을 잘 준비해서 승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멕시코는) 개인 기량이 뛰어난 선수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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