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백악관부실장, "베네수엘라 개입은 군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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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 백악관부실장, "베네수엘라 개입은 군사작전"

미국 트럼프 정부에서 국익을 위한 외국정권 무력타도 및 외국영토 무력점령의 '제국주의' 노선을 가장 노골적으로 펴고 있는 스티븐 밀러 대통령 부비서실장은 5일 밤 CN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을 '군사 작전'이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뉴욕 타임스는 이 같은 밀러 부실장의 답변을 '원한다면 미국은 그린란드를 마음대로 차지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밀러의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은 군사 작전'이라는 답변은 이런 배경에서 읽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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