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뒤따라…마크롱,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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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게트 뒤따라…마크롱,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촉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프랑스인들의 친목 장소인 카페와 비스트로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촉구했다.

이에 프랑스 비스트로와 카페 협회는 2024년부터 이들 장소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마크롱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18년엔 프랑스 국민 빵인 바게트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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