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한파와 경기 침체에 대응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한다.
시는 오는 3월까지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하고 지원하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공적서비스를 통한 생계비 및 주거지원, 일상돌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사례관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