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중국에서 활동해 온 재중 한인 여성 활동가들을 직접 초청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명 대통령과 중국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6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재중 한인 여성활동가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생활하며 재외국민 사회와 한중 교류를 위해 활동해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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