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5일 중국에서 활동해온 한인 여성들을 조어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간담회에서 "해외에서 우리나라를 알리고 재외국민 사회의 권익 증진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해온 한인 여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국 각지에서 생활하며 교육, 문화예술, 사회복지, 재외국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한인 여성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경청하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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