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서 임시 감독과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수석 코치 등을 거친 뒤 지난해 6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3년 계약을 맺으며 정식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 메이슨이 결국 7개월 만에 경질됐다.
'BBC'는 "메이슨은 웨스트 브로미치에서 26경기를 지휘해 9승밖에 거두지 못했다"며 시즌 초반 흐름과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함께 짚었다.
실제로 메이슨은 시즌 초 리그 첫 네 경기에서 3승 1무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키웠지만, 이후 22경기에서는 단 6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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