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나서는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은 난적 이란을 상대로 첫 경기 선전을 다짐했다.
이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리야드의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회 첫 경기에 나선다.
조별리그 C조에 속한 한국은 이란을 시작으로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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