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김혜성(LA 다저스)과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사이판에서 열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부터 합류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김혜성, 고우석의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뛰는 선수들은 소속팀과 논의 후에 합류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는데, 이날 김혜성과 최근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고우석의 합류가 확정되면서 1차 캠프부터 함께 담금질에 들어가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