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이 새해를 맞아 개인형이동장치(PM)와 이륜차의 불법 운행을 근절하기 위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 결과, 2시간 만에 총 322건의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전역에서 PM·이륜차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이 가운데 83건은 계도 조치하고 239건은 단속 조치를 했다.
경찰은 향후 1년간 PM 단속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음주운전 집중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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