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최근 당내에서 제기되는 ‘윤어게인’과의 절연 주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계엄선포권은 대통령의, 탄핵소추권은 국회의 헌법상의 권한인데, 국회는 남용해도 되고 대통령은 안 된다고 하니, 그 부당함의 호소가 윤어게인"이라고 적었다.
전화면접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율이 20%대에 머무는 반면, ARS 조사에서는 30%대 중반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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