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독일의 한 은행에서 개인금고 약 3천개를 털어간 범인들이 일주일 넘게 잡히지 않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토요일인 지난달 27일 은행에 침입해 이틀 넘게 머물며 금고 3천250개의 대부분을 털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범인들이 침입한 시간으로 추정되는 27일 오전에도 화재경보가 울려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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