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 14세 교황이 6일(현지시간) 현대 경제체제를 둘러싼 우려와 함께 25년 만의 정기 희년을 마무리했다.
작년 4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면서 이번 희년은 두 명의 교황이 재위한 해로 기록됐다.
희년에 교황이 선종한 것은 1700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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