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협업형의 경우 보건소와 협업하는 의료기관은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어야 하며, 보건소와 동일 지역 내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나 참여를 희망하는 의료기관이 없는 경우 인접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
의료취약지 모형으로는 의사는 의료기관에서, 간호사·사회복지사는 보건소에서 채용·배치해 공동 운영하는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과 병원에서 참여하는 ‘병원급 전담형’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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