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남 논문 아빠찬스 의혹에 "전혀 문제없다…논문 하단에 분명 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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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장남 논문 아빠찬스 의혹에 "전혀 문제없다…논문 하단에 분명 명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6일 장남의 논문 게재 과정에서 불거진 이른바 '아빠 찬스' 특혜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후보자의 장남 김모 씨는 2020년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경제학 박사 과정 재학 중 한국계량경제학회 학술지에 '긍정·부정 캠페인을 통한 신호의 정서적 효과'(Signaling Valence by Positive and Negative Campaigns)라는 논문을 게재했다.

논문 주제가 장남이 주로 연구하던 분야가 아닌 아버지인 김영세 교수의 전문 분야라는 점에서 '아빠 찬스'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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