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여사가 2022년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550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받고 '너무 고맙다'고 화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여사는 그 자리에서 시가 5560만원 상당의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1개를 제공받고 "저는 괜찮은 악세서리가 없는데, 너무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고 공소장에 적혔다.
이 회장은 2022년 4월 8일께에는 같은 장소에서 김 여사에게 2610만원 상당의 티파니 앤 코 브로치 1개를 김 여사에게 제공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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