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47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의 한 아파트에서 충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났다.
불은 18층짜리 건물 15층 A(60대)씨 주거지에서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동킥보드를 충전하던 중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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