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김혜성 확정! 류지현호 천군만마 얻다!…'국외파' 듀오, WBC 1차 캠프 온다→9일 사이판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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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김혜성 확정! 류지현호 천군만마 얻다!…'국외파' 듀오, WBC 1차 캠프 온다→9일 사이판 출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국외파' 투수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과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의 WBC 한국 야구대표팀 1차 캠프 합류를 확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고우석 선수와 김혜성 선수가 WBC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한다.대표팀 선수단은 오는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류현진, 문동주, 원태인, 김도영, 노시환 등 국내 주축 선수들이 포함된 가운데 고우석과 김혜성의 합류는 대표팀 캠프 분위기에 긍정적인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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