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등을 총괄 수사하는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엄중 조치하겠다고 6일 밝혔다.
지방청은 '노동·산안 합동 수사·감독 TF'를 꾸려 수사 및 감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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