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4일(현지시각) 미국의 그린란드 점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군사 동맹의 종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데릭센 총리는 또 "그린란드를 원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겠지만, 덴마크와 그린란드는 이처럼 위협받는 상황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닐슨 그린란드 총리도 4일 기자회견에서 그린란드는 베네수엘라와 비교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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