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패권 다툼 속…李대통령 실용외교 극찬한 中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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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패권 다툼 속…李대통령 실용외교 극찬한 中언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나면서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중국 내에선 이를 두고 한국 실용 외교의 중요한 시작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대규모 경제 사절단 동행에 대해선 경제무역 협력의 계기가 될 것으로 봤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6일자 사설을 통해 “언론은 (이 대통령의) 이번 방문을 새해 실용적 외교의 중요한 시작이자 중·한 관계의 완전한 회복과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기반으로 봤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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