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방송 행보에 나섰다.
티엔엔터테인먼트는 6일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SBS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등 다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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