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정찬민, 방탕 생활→교도소 의혹 해명…"인지도 떨어져 위기감, 지하방 박혀 있어" (국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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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정찬민, 방탕 생활→교도소 의혹 해명…"인지도 떨어져 위기감, 지하방 박혀 있어" (국지니)

방탕한 개그맨 정찬민) | 국진이를 당황하게 만들다?! [국지니도 하는데]'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정찬민의 지인은 "(정찬민이) 정말 방탕했다.불법적인 일을 하고 그런 건 아닌데, 자유분방한 느낌이었다"고 힘든 시기가 있었던 정찬민의 과거를 털어놓았다.

이에 정찬민은 당황감을 드러냈고, 김국진은 "근데 이 친구하고 방탕하고 어울린다.이 친구한테 방탕이 깔려 있다"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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