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도 의대 정원 논의 착수…결과 두고 의료계·시민사회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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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도 의대 정원 논의 착수…결과 두고 의료계·시민사회 대립↑

정부는 입시 일정에 맞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에서 의대 입학 규모를 확정할 방침이다.

다만 이 입학 규모를 두고 의료계와 시민사회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다.

추계위는 지난해 12월 30일 발표에서 2035년 의사 부족 규모를 1535~4923명, 2040년 부족 규모를 5704~1만1136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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