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가능한 빨리 베네수엘라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대화를 나눈 적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는 10월 10일, 즉 노벨평화상 수상 발표가 있던 바로 그날 통화했지만 그 이후로는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면서 “그가 보여준 용기 있는 임무와 행동들에 대해 깊이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차도는 “민주 국가로 나아가는 데 있어 거대한 진전”이라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거듭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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