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맨유가 칼을 빼들었다.
이 같은 상황에 웨인 루니가 아모림에 날 선 비판을 쏟았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루니는 맨유에서 자신에게 더 많은 권리를 요구하는 아모림의 발언은 잘못됐다고 본다”라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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