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 중국 국빈 방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베이징 일정을 마치고 ‘경제 중심지’ 상하이에 도착했다.
방중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이 예정돼 있다.
이 대통령의 임시정부 청사 방문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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